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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healing brand

씨널스는 피부관리가 생활화되어버린 일상 속
찬찬히 우리 삶에 녹아드는
‘슬로우 힐링 브랜드’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삶을 마치 경주라고 생각하는 듯해요.  
목적지에 빨리 도달하려고 헉헉거리며 달리는 동안 주변에 있는 아름다운 경치는 모두
놓쳐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경주가 끝날 때쯤엔 자기가 너무
늙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빨리 도착하는 건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 키다리 아저씨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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